

2025년 1월 2일(화) 오후 2시 마석 모란공원에서 올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이 있었다.
전태일 동지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노후희망유니온 조합원이셨던 고 김금수 선생 묘역까지 두루 참배했다.
올해 시무식은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하지 못했지만
비석에 새겨진 열사의 뜻과 소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각자 자기 다짐의 시간이기도 했다.


2025년 1월 2일(화) 오후 2시 마석 모란공원에서 올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이 있었다.
전태일 동지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노후희망유니온 조합원이셨던 고 김금수 선생 묘역까지 두루 참배했다.
올해 시무식은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하지 못했지만
비석에 새겨진 열사의 뜻과 소망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각자 자기 다짐의 시간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