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희망유니온 광명지부 출범하다.

 

지난 3월 14일 오후 4시 광명시에 위치한 소통공간 한울림에서 노후희망유니온 광명지부가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결성대회에서  참석 조합원들의 만장일치로 이휘영 지부장이 당선되었다. 이휘영 지부장은  많은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가 되도록 도움을 주는 광명지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부지부장에는 김건일, 김형묵 동지가 선출되었으며 사무국장에는 홍광보 동지, 감사에는 김대석 동지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날 김국진 위원장의 대회사에 이어 광명지역에서 민중교회 목사로 오랫동안 활동해 오신 이승봉 목사의 격려사와 양희원영 전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양희원영 전 국회의원은 광명지부의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문화적 접근을 제안하는 등 아이디어를 담은 축사로 응원해 주었다.

참석 조합원들은 앞으로 광명지역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전개하여 노인의 노동권과 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광명지부가 힘있게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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