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회차 전현직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다

지난 6월 28일 토요일 영등포구 당산동 민들레 교회에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노후희망유니온 전현직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현직 임원 20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이상학 정책위원장의 기조발제,  노후희망유니온의 조합원 확대와 강화 방안에 대한 박채영 조직국장의 발제, 노후희망유니온의 재정확대 방안에 관한 정인숙 부위원장의 발제가 있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결과]

1) 윷놀이 행사는 영등포지부에서 기획안을 제출하여 검토함

2) 조직강화특별위원회 강화 방안에 대해서는 조직국장이 안을 마련하여 논의함(위원 추가 선임 등)

3) 대한노인회 관련 사업은 연대단위와 공동으로 추진함

4) 협동조합 설립에 대해서는 정인숙부위원장이 안을 마련하여 논의하도록 함

5) 현행 노후희망유니온의 규약을 조직 상황에 적합하게 차기 대의원대회에서 수정함.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조속히 규약 개정이 필요할 경우 임시 대의원대회를 통하여 수정 작업을 할 수 있음

6) 노조를 소개할 수 있는 리플렛을 제작함

7) 노조 사업을 조합원과 공유할 수 있는 카톡방을 다양한 층위에서 개설하여 운영함. 단, 문제를 야기하는 게시물을 관리자가 통제할 수 있도록 함(오픈 채팅방 활용, 카톡방 운영 규정 마련 등)

8) 조합원 배가운동 등 조직 확대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방식과 세부적인 시행 방안은 조직에서 추가적으로 논의하여 결정 함

9) 노조 재정 확보를 위한 특별기금은 조직에서 추가적으로 논의하여 시행 여부와 방안을 결정함.

토론 결과를 받아 안은 간부들의 모습은 추진해야 하는 요구가 많았음에도 걱정보다는 희망으로 빛나고 있었다.

 

토론이 끝나고 식사와 단결의 시간, 우리 노후희망유니온의 영원한 사회자인 정재화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포항에서 당일 공수한  신선한 참가자미회는 그야말로 압권 중 압권이었다.

” 주말임에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참여한 동지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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