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희망유니온 13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지난 2월 28일(토) 오후 3시 대림동 민주노총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김국진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2025년 년초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노인시국선언을 필두로 고용보험법 10조2항 삭제를 위한 운동, 무연고 사망 및 자살 노인을 위한 추모 문화제 개최, 조합원 화합의 장인 2025 송년회에서 보여준 빛의 혁명의 주체인 조합원들과 함께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노후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주장했다.
초대 위원장을 역임한 염성태 지도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어느 조직이든 대의원 조직이 조직발전의 원동력이며 조직의 꽃이다. 노후희망유니온이 장 노년의 희망을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해 온것 처럼 사회개혁 투쟁과 5대 과제 실현을 위해 함께 투쟁해 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대의원 대회는 노후희망유니온의 명 사회자 정재화 부위원장의 열정어린 사회로 진행되었다. 2025년을 빛낸 모범 조합원 표창은 모두 11명의 조합원에게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대의원대회 순서]
- 보고 사항
- 2025년 사업보고
- 2025년 결산보고
- 2025년 감사보고
- 논의 안건
- 2025년 사업, 결산, 감사보고 승인 건
- 2026년 사업계획(안) 심의 건
- 2026년 예산(안) 심의 건
- 결의문 채택 건
- 기타 토의
- 회의 후 저녁식사 겸 뒤풀이
[노후희망유니온 13차 정기 대의원대회 이모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