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희망유니온은 지난 1월 위,수,사 를 선출하고 이어 3월 20일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부위원장 5인, 감사 2인을 선출함으로서 5기 집행부를 완성했다.
노년기의 복지와 일할 수 밖에 없는 노년의 노동권은 손등과 손바닥처럼 채워져야 할 권리이기도 하다. 돌봄의 당사자이면서 돌봄을 제공해야 하는 한국의 노년은 OECD 국가들 중 최고의 빈곤율과 최고의 자살율을 해결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과연 5기 집행부는 노후희망사회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활동해 나가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