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희망유니온 인천본부 8월 25일 오후 6시 동암역 앞에서 시민 선전전 개최하다.

노후희망유니온 인천본부는 8월 25일 오후 6시 부평역 앞에서 노인 세대의 생계, 의료, 주거의 국가 책임제를 요구하며 시민 선전전을 개최했다.

인천본부는 월 1회 시민 선전전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 한국 사회의 민낯으로 드러나는 노인의 고달픈 현실을 이야기하며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의 상을 제안한다.  8월 무더위와 함께 인천 시민들의 공감도 뜨거워짐을 절감해 본다. 염성태 위원장님을 비롯한 인천본부 동지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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