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위원회

나의 자서전 : 노후희망유니온 문화국장 이총우

悔 恨 (뉘우치고 한탄한다) (회 한) 노후희망유니온 문화국장 : 이총우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영양실조로 졸도해서 깨어나니 달도 없는 캄캄한 오방중에 집에 오면서 한없이 울었다”며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내 나이또래의 젊은노인의 회고담을 말하면서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영상을 보면서 나는 살아오면서 내 몸을 마구 굴렸다고 할까(?) 언제 내 몸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살아 왔던적이 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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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 고문 자서전 [1980년 기자 해직이 가른 인생행로]

1980년 기자 해직이 가른 인생행로   이원섭   (전 한겨레 논설위원실장. 전 가천대 교수,현 내일신문 논설고문 칼럼니스트)     누구나 인생의 분기점이 있기 마련이다. 나의 일생을 가른 결정적인 분기점은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이 벌어지던 때였다. 당시 나는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였다. 1975년 가을 신문사에 입사해 5년차였다. 기자생활의 기초수련 과정이며 가장 고되다는 사회부 경찰기자를 거쳐 선망하던 정치부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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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고문 자서전 [내가 결정하는 나의 인생]

내가 결정하는 나의 인생   원혜영 (웰다잉문화운동 공동대표)   나는 1951년 9월 27일 경기도 부천군 오정면에서 아버지 원경선과 어머니 지명희 사이에서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부모님은 해방 이후 농사를 짓기 위해 부천의 아늑한 산기슭에 터를 잡았고 나는 그곳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다. 우리처럼 변화가 극심한 사회에서, 게다가 상전이 벽해가 된다는 말이 조금도 과장이 아닌 수도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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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택 고문 자서전 [뜨거웠던 그 시절]

뜨거웠던 그 시절   이광택 (사단법인 한국ILO협회 회장)   학생운동, 전태일, 강제입영   경술국치 60주년이 되는 1970년 11월 13일 오후 청계천 6가에 있는 평화시장에서 재단사 전태일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분신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는 전태일의 시신을 인수하여 서울법대 학생회장으로 장례식을 치르기로 하였다. 장기표 선배 등과 함께 전태일의 시신이 안치된 명동 성모병원 영안실로 들어가 이소선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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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무엇이 쟁점인가?

간호법 제정을 놓고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간호법은 초고령사회가 되면서 빠르게 늘어나는 간호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숙련된 간호사를 확보하자는 취지로 추진된 제정법이다. 간호법 제정 취지만 보면, 시니어들에게 제공되는 보건의료서비스와 매우 밀접한 법이기도 하다. 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법안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 다시 국회로 돌려보냈다. 의사나 간호조무사 단체가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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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취업자 실업급여 제외 고용보험법 조항 삭제하라!”

우리나라 실질은퇴연령이 73세에 달하는 가운데 65세 이후 취업하는 고령노동자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도록 한 ‘고용보험법’이 명백한 연령차별이란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된다.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을 이유로 하는 고용차별을 금지한 ‘연령차별금지법’과도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본지 부설 고령노동자권익센터(공동대표 노후희망유니온 김국진 위원장·시니어신문 장한형 대표)와 노후희망유니온은 국가인권위에 65세 이상 취업자는 실업급여 대상에서 제외한 고용보험법 개정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양 단체는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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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금제도, 44개 주요국가 중 38위…꼴찌 수준

우리나라 연금제도가 주요 44개 국가 중 골찌 수준인 38위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 14번째를 맞은 2022 머서 CFA Institute 글로벌 연금 지수(Mercer CFA Institute Global Pension Index, 이하 MCGPI)에서 검토된 44개국의 연금제도 가운데 한국은 38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가 9위로 아시아에서는 가장 선두를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홍콩과 말레이시아가 각각 19위와 23위를 차지했다. 머서는 130개 나라에 지사를 두고 리스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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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까지 생산인구·8시간 노동 틀 깨야”

[시니어신문=장한형 기자] 고령자가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유지하고 있는 8시간 노동제, 64세까지 제한하는 생산가능연령이란 틀을 깨고 새로운 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장노년 세대별 노동조합인 노후희망유니온(위원장 김국진)이 12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인구구조 변동이 노인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영향‘이란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에서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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