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서전 : 노후희망유니온 문화국장 이총우
悔 恨 (뉘우치고 한탄한다) (회 한) 노후희망유니온 문화국장 : 이총우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영양실조로 졸도해서 깨어나니 달도 없는 캄캄한 오방중에 집에 오면서 한없이 울었다”며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내 나이또래의 젊은노인의 회고담을 말하면서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영상을 보면서 나는 살아오면서 내 몸을 마구 굴렸다고 할까(?) 언제 내 몸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살아 왔던적이 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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